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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LAFC, Minnesota에 1–3 패배…플레이오프 홈 우위 놓쳐

손흥민의 LAFC가 Minnesota에 1–3으로 패했습니다. 플레이오프 진출은 확보했지만 1라운드 홈 우위 기회는 놓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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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뛰는 LAFC가 11월 1일 Los Angeles BMO Stadium에서 Minnesota United에 1–3으로 패했습니다. Minnesota 구단은 공식 경기 보고에서 승리를 확인했고, SBS는 LAFC가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보했지만 이번 패배로 1라운드 홈 우위를 얻을 수 있는 상위 4위 진입 기회를 놓쳤다고 보도했습니다. 경기 날짜는 미국 태평양시간(PST) 기준이며 한국시간으로는 11월 2일입니다.

전반 두 골 내준 뒤 막판 만회골

Minnesota의 Joaquín Pereyra가 29분 선제골을 넣었고 Cherrion Valerius가 추가골을 기록했습니다. Pereyra는 81분 다시 득점했으며, LAFC는 막판 Sergio Vásquez의 골로 한 점을 만회했습니다. 상대 구단 보고는 LAFC가 슈팅 22개 가운데 유효 슈팅 7개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Minnesota는 41점으로 마지막 경기까지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승리 팀의 구단 보고에 담긴 전술 평가는 해당 구단의 관점으로 읽어야 합니다. 최종 점수와 득점자는 평가와 구분되는 경기 기록입니다.

진출 확보와 홈 우위는 별개

SBS는 손흥민이 끝까지 뛰었지만 골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LAFC는 승점 47점에 머물렀고, 한 경기를 남긴 상태에서 4위 St. Louis City와 4점 차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남은 한 경기에서 얻을 수 있는 승점은 최대 3점이므로 상위 4위 진입은 불가능해졌습니다. 플레이오프 탈락을 뜻하는 결과는 아닙니다.

포스트시즌 상대와 경기 날짜는 최종 순위 확정 후 LAFC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경기 결과를 손흥민의 부상이나 이적 소식으로 확대할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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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Minnesota United FC · SBS

출처·참고자료 보기

Minnesota United · 공식 경기 보고 · SBS · 손흥민 출전과 순위 영향 보도